기계시대 1765
산업혁명시대 최초로 상용화된 증기자동차 1878
아메데 불레는 1842년 르망으로 이주한 실베인 불레의 장남으로 종을 주조하던 일을 하다가 1873년 증기 버스를 만들었다. 오베이상트는 4개의 바퀴로 움직이는 최초의 자동차였고 시속 30km로 달릴 수 있었다. 증기자동차는 말없이 움직이는 신기한 볼거리 정도로 여겨졌는데 오베이상트는 12명의 사람을 태울 수 있어 마차보다 훨씬 효율적이었다. 말은 동물이었기 때문에 건초를 먹여야 했고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다리라도 부러지는 날에는 더 이상 수송할 수 없었다. 증기버스는 1830년대 부터 운행을 했지만 오베이상트 출시 이후 상용화가 시작되었다. 아메데 불레는 1878년 명품 증기자동차 라망셀을 출시했다. 세계 최초의 양산형 증기자동차로 최고 속도는 무려 35km이었다. 휠은 구동 샤프트로 구동 되었..
2020. 3. 17. 23:47